제약바이오뉴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Global News] 바이오산업에도 부는 미중 갈등의 바람 미국 바이오협회(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이하 BIO)가 중국 정부와 연계된 중국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산업 연관성을 제한하기 위한 입법 (일명, "바이오 보안법(Biosecure Act)") 을 지원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해당 기업들에는 미국 뿐 아니라 유럽이나 국내에서도 거래처로 자주 선택받았던 '우시앱텍(WuXi-AppTec)'과 그 계열사인 '우시바이오로직스(Wuxi Biologics)', 및 중국 '베이징유전체연구소(BGI)'와 그 계열사 'MGI' 및 '컴플리트 지노믹스(Complete Genomics)' 등이 포함되어 산업계에 불어닥칠 변화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즉, 미중 갈등이 이제 바이오산업계로 번져나가고 있는 것인데요, 이미 상원.. 더보기 [YouTube]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하는 [이우진의 법률 Talk] “제약바이오 기업 인수합병(M&A) 이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제약바이오기업의 M&A'를 주제로 영상을 함께하였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하기 링크를 확인하여 주시고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ntroducing my latest video partnering with the ‘Korean Pharmaceutical and Bio-pharma Manufacturers Association’ on 'Mergers & Acquisitions of pharmaceutical and life science companies'. https://www.youtube.com/watch?v=Pwdpyq71ngY&t=27s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뉴스 #제약바이오변호사 #변호사 #제약바이오M&A #제약바이오인수합.. 더보기 [Korean News] New roles for South Korea's 'Convergence AI Institute for Drug Discovery' Earlier this year, The 'Korea Pharmaceutical and Bio-Pharma Manufacturers Association(KPBMA)' officially launched the 'Convergence AI Institute for Drug Discovery(CAIID)' and held the grand opening ceremony on January 31st. The South Korean CAIID aims to serve as a hub for jointly planning and executing digital convergence research and aims to establish safe utilization platform for diverse data.. 더보기 [Korean News] GNT Pharma's positive Phase 3 clinical trial results on 'Nelonemdaz' for stroke South Korean GNT Pharma Co. Ltd announced on the 13th of this month, that administering their stroke treatment drug 'Nelonemdaz' to patients within one hour of arrival at the emergency room showed nearly a five-fold improvement in disability compared to a placebo treatment. The chief investigator of the Phase 3 trial at Seoul Asan Hospital's Neurology Department, presented the key findings at IS.. 더보기 [Korean News]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발간 '제약바이오기업의 리스크관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제약바이오기업의 리스크관리]를 위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하여 게재(링크)하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기업은 리스크 발생시 국민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위험도가 높아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의 증대에 기해 진흥원에서 리스크관리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이해되며, 제약바이오기업의 전사적 리스크 체계 수립과 사내 문화의 조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전면 확대 시행됨에 따라 대부분의 바이오 벤처기업들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포함됨으로써 중대재해와 관련한 리스크의 대비에도 .. 더보기 동물실험대체, 나아갈 방향은? 수많은 의약품이나 화장품, 식품 첨가물 등의 개발을 위해 전세계의 실험실에서는 매년 수억마리의 동물들이 실험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필자 또한 실험실에서 보냈던 시기가 있기에, 실험결과 도출 및 논문 발표를 위해 많은 동물 실험의 수행을 접한 바 있고, 개발과 상업화를 위한 인증과 허가를 득하기 위해 중요한 조건을 차지하는 동물실험의 중요성에 대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일부 연구자들이 동물 실험이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의 안전을 증진시키지 못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기하며, 동물실험의 정당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근거로는 사실 동물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들이 인간에 그 데이터를 적용하여 해석할 정도의 과학적인 신뢰도(생리학적, 유전적 차이에 기인)나 윤리적 타당성을 충분히 지니고 .. 더보기 [Korean News] South Korea's Telemedicine Industry, where are we at? The Korean telemedicine industry has been experiencing significant growth and transformation, spurred by advancements in technology and changes in healthcare delivery models. Although so far, South Korea's regulatory environment has not been so friendly for the telemedicine industry, limiting the scope of telemedicine services, there have been many efforts to expand telemedicine regulations to a.. 더보기 [제약바이오 시장] 제약바이오 M&A, 새롭게 고려해보아야 할 사항은? 안녕하세요, 올해는 제약바이오 업계의 M&A 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견하고 있는데요, 코로나 판데믹 시기 이후 변화하는 시장의 특징과 M&A거래에 미칠 영향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괴적 기술, 'Disruptive Technology'의 등장 ‘파괴적 기술’이란 기존의 제품이나 기술을 대체할 정도의 혁신성을 가진 기술을 의미하는데요, 인류의 기술발전 역사에 늘 등장해왔고, 우리가 마땅히 이루어 나가야하는 과업이긴 하지만, 현재 많은 액수의 자금과 시간을 투자하여 개발과 상업화를 목적하고 있는 제약바이오기업에 이러한 기술의 등장이 반드시 긍정적인 영향만을 준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 파괴적 기술, 예를 들어 인공지능 플랫폼의 도입이나 3D 프린팅과 같은 기술의 등장으로 인해, 전통적으로 개발..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