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Korean News] 엠디뮨, 호주국립대와 황반변성 치료제 공동연구 계약 기사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21207050100017?input=1195m 엠디뮨, 호주국립대와 황반변성 치료제 공동연구 계약 [엠디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엠디뮨은 호주국립대(ANU) 내 연구 그룹인 CVR랩과 황반변성 치료제를 공동연구·개발하는 계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엠디뮨은 세포를 압출해 약물전달체로 활용할 수 있는 세포유래베지클(Cell Derived Vesicles·CDV) 생산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CVR랩은 호주국립대 안에서 노인황반변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단체로, 그동안 엠디뮨으로부터 제공받은 CDV를 노인황반변성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지 초기 동물 실험을 진행해왔다. 이번 공동연구 계약으로 엠디.. 더보기 [Korean News] [2022 헬스케어포럼] 배신규 엠디뮨 대표 “세포 분비물 ‘엑소좀’, 꿈의 약물전달체로 거듭날 것” 기사 출처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2/11/10/OQ3DYXTL45HBPJHQBSG2UDUBU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세상을 바꾸는 두 종류의 EV가 있습니다. 하나는 전기차(Electric Vehicle), 다른 하나는 약물전달체인 엑소좀(Extracellular Vesicles)이죠. 기존에 쓰던 약물전달체보다 성능이 훨씬 뛰어나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엑소좀 기술이 상용화되면 세상이 바뀔 거라 믿습니다.” 배신규 엠디뮨 대표는 1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헬스케어이노베이션포럼’에 강연자로 나서 엑소좀의 미래에 대해 소개했다. 엑소좀은 세포.. 더보기 [영문법률용어] 영문계약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문 계약서에 자주 사용되는 몇 용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또한 영문계약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 및 제약바이오 영문 용어들을 제 유튜브 페이지나 인스타그램에서도 함께 소개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9zlqcalZ_cOBgx8j0k28zw) 및 ◆ 인스타그램 채널 (https://www.instagram.com/woojinleelaw/?igshid=YmMyMTA2M2Y%3D) (1) "hereof", "herein", "hereby" "hereunder" and derivative or similar terms : 일반적으로 해당 계약을 지칭하기 위해 쓰이는 단어로, 간혹 특정 조항 이나 .. 더보기 [영문계약] 비밀유지계약(CDA)의 검토, 인력관리 및 관리정책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타회사와 연구나 비즈니스를 진행하기에 앞서 상당히 자주 체결되는 CDA(Confidential Disclosure Agreement) 혹은 비밀유지계약에 관한 주제입니다. CDA는 비즈니스 일상에서 자주, 또한 쉽게 접하는 계약서이므로 체결 후 그 관리방법에 대하여 크게 고민하지 않다가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왕왕 생기게 되는데요, 일례로 타회사로부터 전달받은 비밀정보를 비즈니스 관행이라는 이유로 해당 정보 소유주의 서면동의없이 하청업체에 전달을 하여 소유주로부터 항의를 받거나 소송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밀정보의 누출이 이루어진 경우 비밀정보 입수자는 비록 의도치 않은 누출이라 하더라도 제공자에게 발생한 손해배상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이.. 더보기 [Korean News] LG화학, 신장암 신약 보유 美기업 8000억원에 인수 기사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10/19/I4OJPH3GZBG7XHXBHKCTM7NU2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LG화학, 신장암 신약 보유 美기업 8000억원에 인수 LG화학, 신장암 신약 보유 美기업 8000억원에 인수 2010년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 다른 항암 치료제 3개도 개발 중 www.chosun.com LG화학이 신장암 신약 미국 바이오 기업을 8000억원에 인수한다. 1947년 락희화학공업으로 출발한 LG화학의 75년 역사상 최대 규모 M&A(인수·합병)이다. LG화학은 18일 미국 FDA(식품의약국) 승인 신장암 치료제를 보유한.. 더보기 [Korean News] 제약바이오 신약 개발 패러다임은 '인공지능' 기사출처: http://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2/10/19/0023 제약바이오협, AI 신약개발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 메디리타·신테카바이오 등 AI 스타트업 3곳 참여 후보물질 탐색 및 발굴 단계서 기간단축·비용절감 /그래픽=비즈니스워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술은 신약 개발의 기간 단축, 비용절감 등을 이끌어 낼 수 있어 신약 개발의 패러다임을 이끌 것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가 19일 개최한 '제1회 AI 신약개발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에서 AI 신약개발 스타트업들은 이같이 입을 모았다. 이날 자리에는 메디리타, 신테카바이오, 바이온사이트 등 세 곳이 참여해 각사의 약물개발 분야 플랫폼 기술에 대해 설명하며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 더보기 [영문계약] 텀싯(Term sheet) 작성시 구속력(Binding) 부여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본 계약의 작성 및 체결에 앞서 상호 조항이나 조건을 정리하는 역할을 하는 Term sheet (텀싯)을 작성할 때 유의할 몇가지 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혹 '텀싯'이라는 용어를 들으시면, "텀싯은 대부분 구속력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왜 굳이 왜 체결하나요?" 라고 문의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텀싯은 단순히 향후 체결될 계약의 조건들을 상호 협상하는 역할만을 수행하지는 않습니다. 텀싯이 수행하는 주요 목적은 협상 외에도, 텀싯의 존재 자체 및 협상 내용의 비밀유지 목적, 상호 독점적 협상을 약속하기 위한 목적, 또는 당사자들간 본 계약에서 논의될 조건들에 대해 보다 심도있고 성실하게 협의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을 달성하는 데에도 있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 더보기 [Korean News] 신테카바이오-엠디바이오랩, AI 활용 신약후보물질 작용기전 공동연구 기사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71046632491936&mediaCodeNo=257&OutLnkChk=Y 신테카바이오-엠디바이오랩, AI 활용 신약후보물질 작용기전 공동연구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226330)(대표 정종선)가 엠디바이오랩(MDBiolab)과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동연구는 엠디바이오랩의 저분자 화합물 www.edaily.co.kr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226330)(대표 정종선)가 엠디바이오랩(MDBiolab)과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엠디바이오랩의 저분자 화합물 신약후보물질.. 더보기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