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Korean News] 셀라토즈테라퓨틱스, "세포치료제 표준화로 CDMO 진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016095386761 셀라토즈테라퓨틱스, "세포치료제 표준화로 CDMO 진출" - 머니투데이 셀라토즈테라퓨틱스(대표 임재승)가 최근 열린 "아태 조직공학 재생의학회"(TERMIS-AP 2022)를 통해 세포 치료제 분야 CDMO(위탁개발생산) ... news.mt.co.kr 셀라토즈테라퓨틱스(대표 임재승)가 최근 열린 '아태 조직공학 재생의학회'(TERMIS-AP 2022)를 통해 세포 치료제 분야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진출 계획을 밝혔다. 이에 앞서 9월 셀라토즈테라퓨틱스는 대만에서 열린 'ACTO 2022'(Asian Cellular Therapy Organization)에서 새로운 세포 치료제 공정 시스템 '셀 테.. 더보기 [Korean News] 엠디뮨, 美 엑소좀컨퍼런스서 'CDV 기술' 우수성 발표 기사 출처: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74213 [약업신문]엠디뮨, 美 엑소좀컨퍼런스서 CDV 기술 우수성 발표 ▲엠디뮨 오승욱 CSO.(사진=엠디뮨) 엠디뮨은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진행된 글로벌 엑소좀 콘퍼런스 4th Annual Exosome Based Therapeutic Development Summit(제4회 엑소좀 기반 치료... www.yakup.com ▲엠디뮨 오승욱 CSO.(사진=엠디뮨) 엠디뮨은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진행된 글로벌 엑소좀 콘퍼런스 4th Annual Exosome Based Therapeutic Development Summit(제4회 엑소좀 기반 치.. 더보기 [법률사무소 기사] 공동연구개발계약 내 IP 조항 (지식재산 조항) 검토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G.ECONOMY에 소개된 바이오제약 기업간 공동연구개발계약서 및 지식재산 조항의 검토에 관한 기사입니다. 본문은 http://www.geconomy.co.kr/news/article.html?no=273321 참고해주십시오. 더보기 [제약바이오 시장] 바이오·제약사의 IPO(기업 공개) 준비 최근 최악의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속에서, 바이오 투자 또는 상장과 관련하여서도 더욱 부정적인 소식이 많이 있었으나, 올 하반기 제약바이오 기업의 상장 소식 또한 접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의하면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알피바이오, 선바이오, 플라즈맵, 샤페론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공모에 나서는데요(기사 참고: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2022/09/14/KOLRHOSJQNDRDKT7Y4ZU4GWIFQ/),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기업공개(IPO)를 위해서 준비해야 할 사항을 아주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겠으나 상장이란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행위로, IPO(기업공개)와 유사하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만, 더 구.. 더보기 [Korean News] 엠디뮨, 미국 바이오텍 ‘캐러밴 바이오로직스’와 기술 수출 계약 (매경이코노미 2022.09.16) 기사 출처: https://www.mk.co.kr/economy/view/2022/818138 엠디뮨, 미국 바이오텍 ‘캐러밴 바이오로직스’와 기술 수출 계약 - 국내 엑소좀 기업 최초 해외 기술 수출 사례 - CAR-T/CAR-NK 세포 치료제 한계 극복 기대 www.mk.co.kr 엠디뮨, 미국 바이오텍 ‘캐러밴 바이오로직스’와 기술 수출 계약 - 국내 엑소좀 기업 최초 해외 기술 수출 사례 - CAR-T/CAR-NK 세포 치료제 한계 극복 기대 명순영 기자 입력 : 2022.09.16 11:27:13 사진제공: 엠디뮨 바이오드론 플랫폼 기업 엠디뮨이 미국 바이오텍 캐러밴 바이오로직스(CaraVan Biologix)와 CAR-NK 세포 기반 항암제 개발을 위한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더보기 [영문계약] 계약서 분쟁해결조항에서 소송과 중재의 선택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영문계약에서 기재되는 Dispute Resolution Clause (분쟁해결 조항)에서 활용되는 분쟁해결 방식 중 소송(Court) 방식 또는 중재 (Arbitration) 방식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하며, 각 장단점과 활용 전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국제거래가 빈번해진 기업들 사이에서는 분쟁 해결방식으로 구속력이 있는 중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재는 법원에서 진행하는 소송의 절차적 또는 구조적 측면이 다소 배제되기 때문에, 전통적인 소송만이 사실과 법률에 입각한 결과를 도출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기업들도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분쟁의 성격에 따라 두 분쟁 해결방식간 표면으로 반드시 드러나지만은 않은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중재나 소송 중 어떤 것을 선택할.. 더보기 [기고문] 연구자들이 특허 검색시 유의해야할 사항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작년 Science & Medical Communications업무의 일환으로 웨비나를 요청받았던 Cactus Communications사로부터 '연구자들이 특허 검색시 유의해야할 사항'에 관한 원고 요청을 받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https://www.editage.co.kr/insights/what-researchers-should-keep-in-mind-when-searching-for-a-patent?access-denied-content=metered&InsightsReferer=https://www.editage.co.kr/insights/what-researchers-should-keep-in-mind-when-searching-for-a-paten.. 더보기 [지식재산] 특허 침해 경고에 대한 대응 절차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최근 한 중소기업이 타기업으로부터 특허 침해 경고장/내용증명을 송부받아 이에 관한 자문을 요청해 주셔서 대응방안을 모색하던 중, 이에 관한 간략한 대응 절차를 소개해드리기 위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이러한 경고장이나 내용증명을 송부받으시는 경우 당황하시어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시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하기 안내해드리는 항목을 참고하시어 문서의 내용과 특허 침해 여부, 침해한 경우 대응 전략 또는 화해방안을 신중히 검토하셔야겠습니다. 물론 하기 항목의 순서나 방식은 경우에 따라 변동될 수 있겠으나, 전체적인 검토의 방향을 잡으시는 데에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2019.7.9.부터 고의적으로 특허를 침해한 경우 손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하도록 하는 ’3.. 더보기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