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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 LAW | 이우진 변호사 · 변리사 · 뇌과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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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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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X 2026 학회] “Why Signed Deals Still Go Wrong” 패널 참여 안내




오는 10월 29일(목), 한국바이오협회가 주최하는 BIX 2026(BIOPLUS-INTERPHEX KOREA 2026)에서 Technical Session 15 패널로 참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세션 개요

  • 세션명: Why Great Deals Fall Apart — and Why Signed Deals Still Go Wrong
  • 주제: Part 2. Why Signed Deals Still Go Wrong: Negotiating and Structuring a Deal Without Regrets
  • 일시: 2026년 10월 29일(목) 16:50–17:50 (Day 2)
  • 장소: Conference Room 318
  • 진행 언어: 영어

모더레이터 및 패널

  • Moderator: Joshua T. Hofheimer (Partner, Sidley Austin LLP)
  • Speaker: Taeyon Chun (CEO, Alteogen)
  • Speaker: Yongbeom Seo (Partner, Samil PwC)
  • Speaker: Woojin Lee (Attorney at Law, Law Office of Woojin Lee)
  • Speaker: Bart Newland (Senior Counsel, Gemini Law; Former SVP, Chief IP Counsel, Biogen/Genzyme/Atlanta GC)

세션 소개

본 세션은 같은 날 15:50부터 진행되는 Part 1 “Veteran Dealmaker Roundtable: Why Great Biotech Deals Fall Apart”에 이어지는 후속 세션입니다. Part 1이 글로벌 바이오텍 딜이 체결에 이르지 못하는 숨은 이유를 다룬다면, Part 2는 서명이 이루어진 이후에도 파트너십이 흔들리는 원인과, 후회 없는 딜을 협상하고 구조화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저는 본 세션에서 다음 두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첫째, 딜 협상 과정에서 흔히 과소평가되는 과학적·IP·법률적 이슈는 무엇인가.
둘째, 서명 시점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당사자의 선택지를 제한하게 되는 계약 조항은 무엇인가.

라이선스 및 기술이전 계약 자문 실무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계약 체결 단계에서 미리 점검해야 할 사항들에 관하여 실무적인 관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참고

BIX 2026 컨퍼런스 프로그램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lnkd.in/gJHehQj9

세션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